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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Qa커리어를 높이기 위해 준비해야할거
중소 제약에서 qa업무를 시작한 신입입니다. 현재 자격증이나 토익이나 그런게 전혀없습니다. 그래서 현직장에서 3년이상은 다닐예정인데 혹 이직을 할때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나 그런게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현재 업무의 경우 qa에서 문서검토, di로 일하는 중입니다.
2026.03.02
답변 6
- 진진수정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코사원 ∙ 채택률 100%
개인적으로는 토익, 오픽, GMP 기술인 자격증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제약 품질보증 이직을 위해 품질경영기사 자격증 취득과 대기업 지원 필수 요건인 어학 성적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 수행 중인 데이터 완전성 업무 실무 사례를 꼼꼼히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가이드라인과 밸리데이션 지식을 꾸준히 학습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면 삼 년 뒤 경력직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소중한 경험을 성장의 밑거름 삼아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분명 더 좋은 기회를 잡으실 것입니다.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중소 제약사에서 QA 업무를 수행하며 문서 검토와 DI(Drug Information) 관련 일을 하고 계시다면, 향후 이직 시 업무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과 영어 역량이 큰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QA 관련 자격증으로는 품질경영기사, GMP 관련 인증(예: GMP 실무 교육 수료), HACCP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제약사에서 문서 검토, 품질 관리, 내부 감사 등 직무와 직접 연결되며, 특히 GMP 이해는 국내·외 제약사 입사에서 경쟁력이 됩니다. 또한, 영어 능력(TOEIC, OPIc, 또는 비즈니스 영어)과 제약 산업 관련 교육 수료도 이직 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DI 업무를 하면서 축적한 의약품 관련 데이터 분석 및 문서 관리 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충분히 어필 가능하며, 자격증과 영어 점수를 더하면 신입보다 한층 높은 수준의 경력직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즉, 3년 이상 근무하면서 실무 경험 + QA 관련 자격증 + 영어 점수를 준비하면, 이직 시 국내 대기업 제약사 또는 중견사 QA 직무로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3년 이후에 경력 이직을 하실 생각이시면 시간이 많이 남으셨네요. 그렇다면 자격증, 교육 같은 거 애매모호하게 받을 생각하지 마시고 어학점수와 대학원 석사 학위 두가지만 받으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제약 QA에서 문서검토와 DI를 하고 계시다면 방향은 잘 잡으셨습니다. 이직 경쟁력을 높이려면 우선 영어 점수는 기본입니다. 중견 이상이나 외자사는 GMP 가이드 해석과 감사 대응 때문에 토익 800점 이상은 갖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격증은 품질경영기사, GMP 관련 교육 수료 이력이 실질적으로 도움 됩니다. ISO 9001 심사원보도 가점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은 밸리데이션, 변경관리, CAPA, 실사 대응 경험을 실제로 해보는 것입니다. 3년 동안 단순 문서검토에 머물지 말고 QMS 전반을 경험해두시면 커리어 레벨이 달라집니다. 지금부터 전략적으로 업무를 넓혀가시길 권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목표 기업을 위한 방향성이 고민이 됩니다
목표 기업은 현대(울산)/기아(화성) 생산기술인데 쌩신입으로는 바로 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거쳐가는 방향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면접은 현대차 계열사, 서한그룹, PHC 계열사 등 5천 이상 기업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최종합격한 기업이 4천 초반에 지역은 괜찮고 작은 중견인데 생기 팀원이 총 4~5명이 끝이다 보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회사 정보를 찾아봐도 거의 없어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물론 가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졸업한지 이제 2달 정도라 도전을 더 해볼지,, 현대/기아가 아직 서류 결과가 안 나왔고 저는 최합한 기업에 5월 초에 입사를 해야 합니다. 가지 않고 도전을 더 해볼지 다니면서 시간 내서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거국/4.1x/산안기,6시그마,물류관리사,토스ih/인턴 1달/학부연구생 3년/수상 4회 등 자동차공학과라 자동차 관련 활동을 많이 했고 생산기술 직무는 합격률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Q. 짧은 경력 미기재 후 입사 문의
신입입니다.. 제가 지난 달에 약 일주일간 근무했던 중소기업이 있습니다. 사수의 인성(?) 이슈 + 제대로 된 인수인계의 부재 등의 이유로 며칠 맘고생하다가 퇴사 후 재도전하는게 낫겠다싶어 빠르게 퇴사하고 재준비하였습니다. 어제 최종 합격 연락을 듣고 오퍼 메일을 받았는데,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민연금 가입내역이 제출 서류에 있더라고요… 너무 짧은 경력이라 이력서엔 굳이 기재하지 않았었고, 면접때도 당연히 이것에 대한 문의는 없었습니다. 워낙 짧아 공백기라고 볼 수도 없었거든요. 제출 서류들 그대로 제출해도 문제 없을까요..? ㅜㅜ
Q. 29살 인생망한 여성 삶의 방향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29살 여성입니다. 전문대 영상디자인과를 나왔지만 영상은 손에 안 맞아 웹툰 보조작가로 방향을 틀었고, 코로나 시기에 프리랜서로 몇 년을 보냈어요. 이후 안정적인 직장을 원해 25살부터 게임 일러스트를 배우기 시작했고, 3년쯤 갈고닦아 학원에서도 인정받고 SNS에서도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8살에 뜬금없이 회사 경리로 입사하게 됐어요. 사회 경험을 하고 나니 세상물정을 너무 몰랐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고, 지금 진로 고민이 깊습니다. 지금이라도 팔자를 고쳐보고 싶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이제라도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싶어요. 지금 생각하구 있는 건 01. 일단 회계 관련 자격증을 딴다 02. 토익 및 영어 고득점 노리기 03.편입 04. 공기업 기본 자격증들 마련.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 현 상태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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